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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29 오후 4:20:00

참전용사 故 조성래 님 화랑무공훈장 받아
70년 만에 돌아온 무공훈장...4일 경산시가 전수

기사입력 2022-10-04 오후 2:49:08

▲ 경산시는 조성래 참전용사의 가족에게 국방부 장관 화랑무공훈장과 기념패를 전수했다.




4일 경산시는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조성래 님의 가족에게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과 기념패를 전수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지난 2019년부터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급박한 전장 상황으로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공로자와 유가족을 찾아 훈장과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조성래 님은 7사단 소속으로 6·25전쟁에 참여해 대한민국 영토와 자유 민주주의 수호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훈장을 대신 받은 자녀 조현섭 씨는 지금이라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아버지의 명예를 찾아주기 위해 애쓰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의 영예를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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