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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 ‘이웃사랑’ 이어져~
(주)현대기업·(주)명신 사랑 나눔 쌀 기탁
기사입력 2012-05-24 오전 11:28:23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들의 ‘이웃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자인면 소재 건축 내장재 제조업체인 (주)현대기업(대표 정상영)은 23일 진량읍사무소와 자인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200포(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정상영 대표는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물품 기탁을 비롯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2일에는 남천면 소재 (주)명신(대표이사 홍신표)이 남천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40포(싯가 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주)명신 홍신표 대표는 지역에 기초생활보장가구로 보호를 받다가 자녀의 소득증가로 인해 대상에서 탈락된 가구와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가정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쌀을 기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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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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