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지역 중소기업 ‘이웃사랑’ 이어져~
(주)현대기업·(주)명신 사랑 나눔 쌀 기탁

기사입력 2012-05-24 오전 11:28:23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들의 ‘이웃사랑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자인면 소재 건축 내장재 제조업체인 (주)현대기업(대표 정상영)은 23일 진량읍사무소와 자인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200포(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정상영 대표는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물품 기탁을 비롯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22일에는 남천면 소재 (주)명신(대표이사 홍신표)이 남천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0kg 40포(싯가 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주)명신 홍신표 대표는 지역에 기초생활보장가구로 보호를 받다가 자녀의 소득증가로 인해 대상에서 탈락된 가구와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가정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쌀을 기탁하게 됐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