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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오션산업(주) ‘사랑의 쌀’ 전달
쌀 100포, 다문화가정·저소득층 세대에 각각 전달

기사입력 2013-09-13 오후 3:36:31

 

 

 

오션산업(주)(대표 김강산)은 13일 경산시를 방문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다문화가정과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0포(10kg, 2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백천동에 소재하고 있는 오션산업(주)은 주로 이집트, 시리아, 파키스탄에 석산기계, 버스, 덤프트럭 등을 수출하는 기업이다.

 

김강산 대표는 파키스탄에서 태어나 성장했으나 우리나라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지난 2011년 대한민국 국적을 획득했으며 현재 새누리당 경산·청도 다문화 대표로 다문화 가정의 정착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틈틈이 모아둔 성금으로 마련했다고.  

 

사랑의 쌀은 다문화가정지원센터(50포), 남부동 저소득 가구(50포)에 배부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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