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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7 오전 11:11:00

한국산업단지공단,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코로나19로 어려움 겪고 있는 농촌에 힘 보태

기사입력 2020-06-16 오후 2:00:58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정환)은 지난 16일 하양읍 한사리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한국산업단지공단 직원 30여명은 양파 수확을 도우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농산물 판로에 차질을 빚고, 인력난까지 겹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내실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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