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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자원활동센터, 농촌 일손돕기
남천면 소재 포도재배농가 찾아 일손 도와
기사입력 2021-05-25 오전 9:03:24

▲ 경산시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이 남천면 소재 포도재배농가에서 새순치기 작업을 돕고 있다.
경산시 여성자원활동센터(센터장 김경림)는 코로나19 사태 속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돕기에 나섰다.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 20여명은 지난 24일 남천면 대명리 소재 포도재배농가를 찾아 새순치기 작업을 도왔다.
김경림 센터장은 “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작지만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피곤함도 가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여성회관 소속 여성자원활동센터는 7개 팀 119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묵묵히 활동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배운 재능을 매년 복지시설과 아동센터, 소외가구 등 이웃과 함께 나누고 있으며 매월 ‘베푸리 나눔장터’를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장학금 및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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