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의정소식
9,160억원 규모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
시의회 올해 마지막 임시회....조례안 2건도 상정
기사입력 2017-12-19 오후 12:34:41

경산시의회는 19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인 제198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오는 2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7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조례안이 상정·처리된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9,160억원 규모로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허순옥 의원을 위원장으로 이기동·박미옥·엄정애·윤기현·정병택·이창대 의원 등 7명으로 꾸려졌다.
상정 조례안은 ‘경산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안’, ‘경산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안’ 등 2건이다.
한편, 임시회에 상정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9,149억)보다 0.1%, 11억원이 증액된 총 9,160억원으로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140억원, 공기업특별회계는 55억원이 증액됐고 기타특별회계는 184억원이 감액됐다.
일반회계 세출부문을 보면 ‘청색기술 선도사업 육성 3억원’,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사업 19억원’, ‘경산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전출금 20억원’, ‘와촌 소월1리 농로확포장공사비 2억원’, ‘영남대 육교 재가설 사업비 13억원’, ‘경산취수장 시설확장 7억원’ 등이 편성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