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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5-25 오후 4:52:00

시의회, 상임위별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시민운동장, 대추테마공원 등 주요사업 현장 점검

기사입력 2019-03-13 오후 2:24:34

208회 임시회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경산시의회가 13일 상임위원회 별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에 나섰다.

 

▲ 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는 13일 경산실내체육관 일원을 찾아 도민체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행정·사회위원회(위원장 박순득)는 경산시민운동장, 경산실내체육관 등을 둘러보며 오는 4월 경산에서 열리는 제57회 경북도민체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하양읍 소재 경산어르신 복지센터를 방문해 운영실태와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경산시사회복지사협회와의 간담회를 열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열악한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 문제를 논의했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박미옥)는 공사가 한창인 경산명품대추테마공원 조성지 등 3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 압량면 명품대추테마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찾은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사업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경산명품대추테마공원을 방문한 산건위원들은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시민들의 복합 문화공간이 될 테마공원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하양읍 서사·양지·도리·금락리 일원에 추진중인 하양지구 택지개발 현장과, 남산면 인흥리 일원에 조성되는 동의참누리원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시의회는 혹여나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공사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미옥 산업건설위원장은 이번 현지확인을 시작으로 올해도 수시로 지역의 각종 사업장과 주민 곁으로 찾아가 시민들과 소통하고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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