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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5-22 오후 5:11:00

시의회, 오늘부터 예결위 운영
제1회 추경 상임위에서 14건 18억5,716만원 삭감

기사입력 2019-04-26 오전 8:50:08

경산시의회는 26일부터 29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해 2019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본 심사를 실시한다.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규모는 당초 예산 대비 1,030억이 증액된 1530억 규모다.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810억원이 증액된 9,210억원, 특별회계가 220억원이 증액된 1,320억원이다.

 

▲ 양재영 경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는 양재영 의원을 위원장으로, 남광락·김봉희·손병숙·이기동·이성희·황동희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예결위원회는 각 상임위에서 예비 심사한 내용들을 좀 더 세밀하고 심도 있게 논의해 시 재정의 효율성과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양재영 예결위 위원장은 “2019년 첫 추경 예산안 심사의 중책을 맡은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이번 추경안 심사는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 원칙하에 경상경비를 최소화하고 일자리 중심 재정투자와 주민불편해소를 위해 편성된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결위에 앞서 진행된 상임위원회의 추경예산안 심사 결과, 행정사회위원회는 총 11건에 164,050만원을, 산업건설위원회는 총 3건에 21,666만원을 삭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삭감된 항목에는 경산시장학회의 장학사업인 다자녀 장학금시 출연금과 용성 부일 산촌생태마을 사업’, ‘팔공산 산사랑 트레킹 대회’, ‘경산 마위지 압독국 빛축제’, ‘삼성현국악한마당등 사업이 포함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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