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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6 오후 4:52:00

시의회, 25일부터 3일간 국내 의정연수
제주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벤치마킹

기사입력 2019-09-24 오후 3:16:10

▲ 제주도에서 의정연수회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경산시의회 의원 및 사무국 직원들



경산시의회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간 제주도 일원에서 의정연수 전문기관인 제윤의정 주관 연수회 일정을 소화한다.

 

시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28명이 참여하는 이번 연수는 의정활동 관련 전문지식 함양, 지방화 시대에 걸맞은 혁신적 지방행정 사례연구 청취, 의원 상호 간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특성화 사례 현장견학 위주로 구성됐다.

 

연수 1일차에는 경산시의회 법률고문인 최민수 교수가 의정활동 방법과 전략이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지역 문제·시책사업의 문제점을 의정활동으로 연결하는 기법에 대해 소개하고 3일차에는 강인태 교수가 예산안의 이해와 심사전략이란 주제로 사례중심의 예산안 심사 방법 등을 전수한다.

 

연수 2일차는 제주특별자치도 지역특성화 맞춤사례 현장방문 위주로 일정이 짜여졌다. 이날 참여자들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기관 방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재활용도움센터 방문 제주 공원녹지조성 우수사례지인 한라수목원 제주개발공사 물 홍보관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강수명 의장은 의정연수를 통해 의원들의 화합과 의정활동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의원 역량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 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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