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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6 오후 4:52:00

시의회, 아프리카 돼지열병 방역대책 점검
의장단, 30일 농업기술센터 찾아 철저한 사전대비 당부

기사입력 2019-09-30 오후 4:44:59

▲ 강수명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산시의회 의장단이 농업기술센터 내 축산차량 거점소독장에서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듣고 있다.



경산시의회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병과 관련 30일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강수명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이날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부터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듣고 센터 내 축산차량 거점소독장을 점검하며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의 유입 차단을 위해 선제적 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명 의장은 관내 돼지열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양돈 밀집 단지 초소 근무 강화 및 농가의 자율적인 방역 노력 등 경산시와 축산농가 모두가 철저한 사전대비로 방역에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한 지난 17일부터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관내 돼지농장 35개소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예찰하고, 돼지밀집사육지역인 압량면에 거점축산차량소독장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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