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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25 오전 10:23:00

배향선 의원, 시민·당원들에게 의정활동 보고
조례안 발의, 시정질문 등 성과와 향후 계획 소상히 밝혀

기사입력 2019-10-14 오후 4:35:13

더불어민주당 배향선 경산시의원은 12일 오후 5시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첫 의정활동 보고회를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위원회의 출범식과 함께 열린 이날 의정활동 보고회에는 허대만 경북도당 위원장, 민주당 소속 동료의원, 당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지난 12일 시립박물관에서 열린 지역위원회 출범식에서 의정활동 보고회를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배향선 시의원.
 

 

배 의원은 지난해 6.1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의원 비례대표로 당선된 이후 13개월 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앞으로도 계획을 밝히고 시민,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먼저, 배 의원은 현재 경산시의회의 의정활동을 소개하고, ‘경산시 미세먼지 예방 및 저감 지원에 관한 조례(2019. 5. 제정)’를 비롯해 지난 1년 동안 자신이 대표발의했던 조례안과 5분 발언, 시정질문 등을 소개했다.

 

특히, 시민들로부터 접수된 민원의 처리결과는 물론,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는 각종 사업들의 추진경과,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향후 의정활동 계획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배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을 알리도록 노력하고 민원 접수 시, 즉시 처리하고 현장을 사후관리하는 등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시의원의 의정활동 보고는 의무라고 생각해 앞으로도 시민, 당원들과의 정기적인 의정활동 보고회를 열어 소통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배 의원은 대구대·대구한의대 대학원(보건학박사)을 졸업했으며 경북과학대 초빙교수, 대구한의대 보건복지연구소 연구원,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시험 검증위원 등을 역임했다.

 

8대 경산시의회에 입성한 지난 1년 동안 경산시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5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5분발언 및 시정질문을 통해 경산시 조례 및 시행규칙에 대한 전면 검토와 재정비를 촉구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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