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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3:53:00

엄정애 의원, 경북의정봉사대상 수상자 선정
진보정당 여성 3선 시의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 인정받아

기사입력 2019-11-25 오후 1:50:16

엄정애 시의원(정의당, 사진)‘2019년도 경북의정봉사대상수상자로 선정됐다.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1일 영천 오펠골프클럽에서 열린 제281차 월례회에서 엄정애 경산시의원을 비롯한 ‘2019년도 경북의정봉사대상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엄정애 의원은 보수 텃밭인 지역의 유일한 진보정당 여성 3선 시의원으로 풍부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해왔다.

 

지난 2010년 제6대 시의회에서부터 현재까지 총 14건의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과 함께 경산시 의무급식운동본부 공동대표, 정의당 경산시위원장, 도담도담 작은도서관 운영위원장, 경산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사 등 다양한 지역활동을 펼쳐왔다.

 

엄 의원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이 더욱 행복해 질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특히 장애인 등 우리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 발굴에도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북의정봉사대상은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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