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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7 오후 4:41:00

시의회, 오늘부터 제216~217회 임시회 돌입
민생관련 조례안,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긴급 추경예산안 심사

기사입력 2020-03-26 오전 9:14:09

▲ 제21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 경산시의원들이 민방위복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경산시의회는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16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올해 첫 공식 의사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시정에 관한 질문 등이 다뤄진다.

 

상정된 조례안은 ·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무원 등의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일반안건은 ‘2018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2차 수시)’, ‘2020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분)’, ‘뇌병변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경북권역 재활병원 민간위탁 동의안’, ‘공영자전거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 ‘경산지식산업지구 폐수 중계펌프장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경산시립 농촌보육·정보센터 민간위탁 동의안등이다.

 

2611시에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시정에 관한 질문 등이 처리됐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양재영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같은 당 배향선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산시 방역관리대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선제적 조치와 지원을 촉구했다.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상임위원회를 운영해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사하고 31일 제2차 본의회를 열어 상임위에서 심사한 안건을 의결하고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청취한 후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216회 임시회가 마무리되면 41일부터 곧바로 제217회 임시회에 돌입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긴급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한 일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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