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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27 오후 1:51:00

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워크숍’ 열어
조현일 위원장, “코로나19 사태 극복과 도민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 모색을 다짐”

기사입력 2020-05-20 오후 2:28:41

조현일 위원장이 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워커숍을 진행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조현일)5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정책연구위원회 위원, 의원연구단체 대표 등이 참석하여 경상북도의회 제7대 정책연구위원회 성과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2020 상반기 정책연구위원회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에서는 지난 2018년 제7대 정책연구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7대 정책연구위원회는 제11대 의회 개원 이후 총 11, 115명의 의원이 참여한 의원연구단체를 운영하며 2018지방자치분권과 지역혁신 대토론회개최 및 총 12회 연구 세미나를 개최했고, 의원정책개발비를 활용한 의원 입법정책 연구용역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적극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2020년 부터는 의원정책개발비를 활용한 입법정책 연구용역을 시행하여 경상북도 공동주택관리 지원방안에 관한 연구 등 현재까지 6건의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예·결산 관련 연구용역 등 3건 이상의 연구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 회의 마지막에는 최근 의료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한 덕분에챌린지를 진행하여 코로나 19 의료진과 방역당국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둘째날 현장방문에서는 팔공산도립공원 내 주요 문화자원인 선본사와 갓바위를 방문하여 도립공원 관계자로부터 공원의 주요현황과 도립공원의 국립공원 지정과 관련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을 청취할 예정이다.

 

조현일 위원장은 "지난 2년 동안 도정발전과 입법 및 정책대안 개발 등 정책연구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코로나 19사태 극복과 도민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모색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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