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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27 오후 1:41:00

“긴급생활비 지급 25일까지 마무리한다”
[영상소식] 이장식 부시장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

기사입력 2020-05-21 오후 1:54:09


경산시는 21일 오전 11시에 열린 제2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에 나섰다.

 

이날 이장식 부시장은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 엄정애 시의원이 질의한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경산시 행정집행의 문제점과 개선 촉구에 대한 경산시의 입장을 밝혔다.

 

먼저, ‘경산시 선별진료소 시간 단축 운영문제에 대해 시는 선별진료소의 경우 보건복지부 운영 지침에 따라 병원이 자율적으로 설치·운영함에 따라 연장운영을 강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검사능력을 높이기 위해 병원과의 협조체계와 대응태세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유엽 군 사망사건에서 드러난 응급환자 대응 의료공백문제에 대해서는 앞으로 감염병 환자와 일반 환자 모두 진료를 받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지역만의 긴밀한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에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을 검토하겠다고 소명했다.

 

재난 긴급생활비 늦장 지급과 관련해 시는 1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519일까지 75,136(89.1%)을 처리해 2142,000만원을 지급했고, 525일까지 1차 긴급생활비 지급을 마무리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장식 부시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슬기롭게 극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경산시의 더 큰 성장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모든 공직자들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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