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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8 오전 9:34:00

손병숙 시의원 ‘경북 청소년지도자 대상’
청소년 보호·육성·선도에 헌신한 공로 인정받아

기사입력 2020-11-10 오전 8:59:34

▲ 미래통합당 손병숙 시의원이 제16회 경상북도 청소년지도자 대상을 수상했다.



손병숙 경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16회 경상북도 청소년지도자 대상시상식에서 육성대상(경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청소년지도자 대상은 한국청소년신문사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상으로 매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사회 각 분야 지도자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손 위원장은 청소년 보호와 육성, 선도에 기여하고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육성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시의회에 입성하기 전 삼성현다예원 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유교문화인 전통 성년식의 재현과 다도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8대 경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고 평가됐다.

 

손 위원장은 생각지도 않은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과 함께 책임감도 느낀다.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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