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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섭 경찰서장, 교통사고 다발지역
현지 방문 후 교통환경 개선추진
기사입력 2007-02-20 오후 4:39:08
현재섭 경산경찰서장은 지난해 경산지역에서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3개소(경산네거리, 영대오거리, 하양 동서오거리)를 2월 20일 각 부서과장, 교통부서 직원 등과 함께 현지 방문을 통해 확인하고 그 문제점을 개선하기로 하였으며, 개선과정에서 일어나는 시민불편 사항은 주민간담회 등을 통해 이해를 구할 예정이다.

▲ 현재섭 경찰서장
• 경산네거리
교통섬 바깥쪽 우회전 도로와 직선도로가 만나는 지점에서의 차량접촉사고,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한 차로 안내표지판 설치
• 영대오거리
대구방면(임당네거리)에서 영대서문방면(계양네거리)으로 진행하는 차량이 신호체계상의 혼란으로 인한 접촉사고 및 보행자 충돌 사고를 일으킬 우려가 높아 신호체계 개선
• 하양동서오거리
복잡한 교차로 운영을 최대한 단순화하기 위해 와촌 방면에서의 우회전 일부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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