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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시 연말까지 생활쓰레기 집중 단속
불법투기행위 적발 시 과태료 폭탄 예고

기사입력 2010-11-02 오후 3:15:16

▲ 서부1동 직원들이 관내 상가를 방문해 쓰레기 분리배출과 특별단속을 홍보했다.

 

 

경산시는 기초생활질서 확립을 위해 11월부터 12월말까지 생활쓰레기 불법투기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시는 각 읍·면·동 상가지역 등 환경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쓰레기배출방법에 대한 전단지 배포 등 주민 계도에 나설 계획이다.

 

단속대상으로 종량제봉투 미사용,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배출 행위,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을 혼합배출 하는 행위 등으로 불법행위 적발 시에는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한다.

 

한편, 서부1동(동장 최석수)은 이번 특별단속과 발맞춰 지난 1일 전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관내 상가 방문,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및 특별단속 실시에 대해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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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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