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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2 오후 5:20:00

“시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경산을 위해 더욱 전진하겠다!”
최영조 시장의 민선7기 1주년 성과와 향후 시정방향

기사입력 2019-07-01 오후 4:55:28

▲ 최영조 시장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은 최영조 시장이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의 시정방향을 밝혔다.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최영조 시장은 더 큰 희망경산을 완성하기 위해 지난 1년을 쉼 없이 달려왔다.”고 회고했다.

 

최 시장은 국내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경산시는 산업, 경제, 문화, 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며 경북의 3대도시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대형국책사업 성공적 추진 경산발전전략위원회 출범 핵심 선도사업의 국책사업 선정 화장품산업 해외시장 개척 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착수 경북도 시군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을 지난 1년 동안에 거둔 주요 성과로 꼽았다.

 

3선 재임기간 전체로 보면, 경산시 인구는 19,492, 8% 증가,

시 예산은 4,799억이 늘어,  2012년 대비 80% 신장하는  괄목할 성장을 이뤘다!

 

그리고 남은 임기 3년 동안에는 추진 중인 현안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더 큰 희망경산 완성에 집중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경산을 위해 더욱 전진하겠다.”며 향후의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최 시장의 향후 시정운영 방향은 ▲ 「경산발전 10대전략을 주축으로 미래성장동력 강화 양질의 일자리 정책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시민 삶의 새로운 활력을 위한 생활밀착형 SOC사업 추진이다.

 

한편 최 시장은 201212월 보궐선거에서 민선 7, 2014년 지방선거에서 8대 그리고 지난해 9대 시장으로 선출되어 67개월 째 경산시장으로 재임 중에 있다.

 

최 시장은 재임기간 중 인구가 19,492(2012년 대비 8%) 증가하고, 시 예산은 4,799억원(2012년 대비 80%) 증가할 정도로 괄목할 발전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시장의 민선71주년 성과와 향후 시정방향을 싣는다.

 

 

민선 71주년 주요성과

 

대형국책사업 성공적 추진... 미래 신성장기반 구축
 

▲ 경산지식산업지구 조감도

 

경산지식산업지구는 하양읍 대학리와 와촌면 소월리 일원에 3,796(116만평) 규모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올 하반기에 1단계사업(86만평)이 완료되고 이어 2단계사업(30만평)이 착수할 예정이며, 현재 분양율은 67%에 이르고 있다.

 

경산지식산업지구에는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특화단지 조성 첨단메디컬신소재개발사업 등 신성장 국책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패션테크) 생태계 조성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경산4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진량읍 신제리 일원에 2,402(72만평) 규모로 기반시설과 부지조성이 원활히 진행중이며, 20216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지난해 6월부터 분양이 시작돼 현재 31% 분양율에 이르고 있다.

 

▶ 「경산발전전략위원회 출범... 10대전략 추진 탄력
 

▲ 경산발전전략위원회 출범식

 

경산시는 20171월 최영조 시장의 특별지시에 따라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우수한 자원과 인프라를 극대화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경산발전 10대전략을 수립하고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경산발전 10대전략은 희망산업 5대전략(4차산업혁명 선도도시, 청색기술 중심도시, -뷰티도시, 휴먼의료도시, 청년희망도시)과 희망정책 5대전략(착한나눔도시, 행복건강도시, 창의문화도시, 중소기업경제특별시, 스마트농업도시)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각 분야 전문가 200여명으로 구성된경산발전전략위원회가 공식 출범하여경산발전 10대전략추진에 컨트롤타워로 가동되고 있다.

 

핵심선도사업 국책사업 선정... 4차산업혁명 중심 도시로 도약
 

패션테크 기업투자 및 산업육성 공동협력 양해각서 체결

 

경산시는 탄소, 타이타늄 등 첨단 복합신소재산업 분야 자율주행 전기자동차 실증 클러스터 등 스마트자동차 분야 가상현실 디바이스산업 등 ICT전자 분야 게임 콘텐츠 등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 전략과제를 발굴하고 국책사업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그 결과, 탄소복합 설계해석 기술지원센터 구축사업, 생활소비재 융복합산업(패션테크) 기반 구축사업, 도심형 자율주행트램부품/모듈 기반조성사업등 핵심 선도사업들이 국책사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화장품산업 해외시장 개척... -뷰티 융복합산업의 메카 조성
 

경산시는 2016년부터 화장품산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여 왔다. 지역내 화장품 기업을 지원하는 글로벌 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가 현재 건립이 완료된 상태이며, 연구장비 구축 및 시운전을 통해 2020년 개소를 앞두고 있다. 여천동 일원에 15(4.5만평) 규모로 조성되고 있는 화장품 특화단지는 실시계획 승인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9월에 착공될 예정이다.

 

또한 2017년 베트남 호찌민과 다낭에 화장품상설전시판매장을 나란히 개설한데 이어 지난 5월에는 중국 인촨시에 화장품전시체험관을 개소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주력하여 왔다.


 

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시민 자긍심 고취
 

▲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식

 

지난 4월 경산에서 개최된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역대 최고의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최적의 여건을 조성해 13개의 대회 신기록이 수립되었고 1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모두가 하나 된 대회로 마무리됐다.

 

특히 대회기간내 스포츠 VR체험관 운영 등 차별화되고 특색있는스포츠 융복합체전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무엇보다 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높은 시민의식은 도민체전 성공에 큰 원동력이 되었고 시의 위상을 대내외에 과시하였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착수... 광역교통망 구축 본격화
 

▲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사업 기공식

 

지난 5월 대구도시철도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마침내 착공에 들어갔다.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대구권 광역철도 사업 또한 실시설계를 마치고, 올 하반기에 본격 공사에 들어간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사업은 대구 안심역에서 경산시 하양읍까지 총연장 8.89km, 정거장 3개소에 복선으로 2,982억원을 들여 2022년 개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된다.

 

대구도시철도1호선 하양연장과 대구권 광역철도가 개통되면 학생들과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대는 물론 대구, 영천 등 광역생활권이 형성돼 도시발전이 크게 촉진되며, 특히 인근에 조성 중인 경산지식산업지구, 하양택지개발지구 등과 맞물려 지역경제 발전에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군평가 2년연속 최우수... 각종 대외평가에서 탁월한 성과
 

▲ 경상북도 시군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경산시는 2018년도에 이어 2년 연속 경상북도 시군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행정능력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또한 지난 한 해 지방재정개혁 대통령상을 비롯해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국무총리상, 아시아 도시경관상, 경상북도 민원행정평가 최우수 등 총 38개 분야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행정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향후 시정방향

 

지난 성과를 발판으로 희망경산 10년 대계를 완성하겠다.
 

지난 1년 동안 많은 성과와 도약을 이룬 것은 위대한 시민들의 성원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는 현재 추진중인 현안사업을 차근차근 마무리하고, 새로운 미래, 더 큰 희망경산을 준비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

 

▲ 최영조 시장은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1일 하양읍 소재 경산시어르신복지센터를 찾아 배식봉사를 했다.
 

 

우선 경산발전 10대전략을 주축으로 희망경산 10년대계를 탄탄히 다져 나가며, 4차 산업혁명 선도사업, 청색기술산업 등 미래 신성장산업의 실질적인 성과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청년정책을 비롯한 다양한 계충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직무교육과 창업지원을 확대하고, 첨단소재 융복합산업, 미래형 자율자동차 부품산업 등 차세대 신산업 육성에도 힘을 쏟아 경쟁력 있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경산 센트럴파크, 도시재생 뉴딜사업,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 생활밀착형 SOC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무엇보다 도시와 농촌의 조화로운 균형발전,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도시, 시민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복지 등 시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경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전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향후의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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