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2-10 오후 4:42:00

경산시-한국가스공사, 재난대응 안전관리 ‘맞손’
가스공급 장애 발생 시, 협력체계로 효율적 대응

기사입력 2019-10-22 오전 8:21:44

▲ 경산시와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본부는 21일 경산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재난대응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1일 경산시는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본부와 가스시설 분야 재난대응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진 등 자연재난으로 인해 가스공급의 장애가 발생할 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기로 했다.

 

최영조 시장은 이번협약으로 상호 신뢰를 토대로 한 공동 재난대응체계가 확립되기를 기대한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오는 1028일부터 111일까지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며 한국가스공사 대구경북본부와 합동으로 지진발생에 따른 복합재난대응 훈련을 주관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