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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3 오전 9:52:00

‘삼성현 역사, 국화愛 담다’
제13회 경산시 국화전시회, 30일부터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열린다.

기사입력 2019-10-29 오전 10:30:40





경산시는 1030일부터 115일까지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삼성현 역사, 국화담다란 주제로 경산시 국화전시회를 연다.

 

올해로 13번째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경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화훼 포장에서 자체 생산한 대국, 소국, 분재작, 다륜작과 함께 국화재배 기술교육 시 교육생들이 실습한 작품을 전시하여 일 년 동안 땀 흘려 노력한 결실을 관람객에게 선보이는 장이다.

 

또한 야생화 전시, 우리 음식 및 전통생활문화 체험, 다도 및 전통 혼례복 체험, 실내식물을 이용한 향기치료 체험, 우수 농산물 홍보 시식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삼성현의 얼이 살아 숨 쉬는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개최함으로써, 시민들이 바쁜 일상을 벗어나 아름다운 국화꽃 감상으로 행복한 시간을 가질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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