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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정기분 재산세(토지, 주택) 고지

기사입력 2007-09-20 오전 11:38:23

경산시는 2007년 정기분 재산세(토지, 주택 2기분)를 납세의무자에게 고지해 10월 1일까지 납부하도록 했다.


부과된 세액은 62,702건 131억5천6백만원으로 전년대비 2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요인상요인은 개별공시지가 9.83%인상과 과세표준액 적용비율 5%인상, 아파트 4개단지 2,200여세대 준공, 과표증가에 따른 누진세율에 해당된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세 상위 납세자는 1위 (주)경산개발 10억5천2백만원, 2위 (주)새한 7억7천8백만원, 3위 한국토지공사 3억1천3백만원, 4위 한국조폐공사 2억8천3백만원, 5위 블루홀딩스 1억8천8백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달을 재산세 납부의 달로 정하고 대대적인 홍보와 독려 활동을 벌여 납기 내 완납이 될 수 있도록 하며 납기를 넘겨 시민이 가산금을 납부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자주재원인 재산세를 징수하여 역동적 경산건설에 초석 마련과 집행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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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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