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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오전 11:35:00

경산시, 대중교통 단말기 교체 추진
택시에도 비접촉 결제 시스템 도입 추진

기사입력 2021-07-13 오후 2:43:53





경산시는 13, 대중교통(버스)요금 정산관리업체인 디지비유페이(대표이사 소근)와 경산시 대중교통 통합정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중교통 단말기 교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버스 단말기 교체를 추진하여 교통카드 인식 속도 향상 및 인식 오류를 개선함으로써 시민들의 버스 이용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중교통 이용실태 등에 대한 전산 데이터 확보를 통해 효율적인 교통정책 추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산시 시내버스 205대에 대한 버스 단말기 교체는 올해 중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코로나19 감염 통로를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경산시 영업용 택시607대에 대하여도 운수종사자와 승객과의 비접촉 결제 시스템(터치패드) 도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최영조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대중교통 활성화 및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에 기여함과 동시에 코로나19의 조기 종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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