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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오후 3:30:00

市, 가을 축제·행사 대비 안전관리 강화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열어 안전관리대책 심의

기사입력 2022-09-20 오전 8:53:46

▲ 경산시는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어 각종 축제와 행사의 안전관리대책을 심의했다.




경산시는 가을을 맞아 대규모 축제와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 기관 실무 위원과 지역축제 및 체육 행사 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924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927일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102일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108일 경산시민의 날 기념 시민체육대회와 관련해 행사장 안전관리계획, 인명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교통 대책, 비상 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대응 체계 등을 논의했다.

 

특히, 갓바위소원성취축제와 경북어르신체육대회 등 행사에는 시민과 관람객들이 밀집될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전사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사전 현장점검,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교육, 방역관리 계획 등을 추진키로 했다.

 

김주령 부시장은 지역축제 및 체육대회 행사가 많은 시기로,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며, 안전관리에 공백이 없도록 유관기관 간의 적극적인 협조와 행사 주관부서의 철저한 사전 준비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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