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시정소식
“용산 참사 책임자 처벌을 촉구한다!”
민노당 경북도당 9개 시·군 동시 1인시위 전개
기사입력 2009-02-05 오후 4:02:29

▲ 민주노동당 경산시위원회 경산경찰서 앞 1인 시위 모습
민주노동당 경북도당은 5일 낮 12시 경산, 구미, 경주, 포항, 안동 등 경북 9개 시·군 경찰서 앞에서 ‘용산 철거민 참사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동시다발 1인시위를 전개했다.
이들은 “용산철거민 참사가 일어난 지 보름이 지났지만 원통하게 죽은 사람은 있는데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국민들은 용산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원한다.”며
“이명박 정부는 6명을 죽음으로 몰아간 참사에 대한 사과는 커녕, 철거민들을 폭도로 몰아가며 대테러부대 경찰특공대를 시위진압에 동원한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을 고수하고 있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한편 민노당 경북도당은 오는 6·7일 양일간 용산철거민 대구경북 추모대회를 열로 책임자 처벌을 촉구한다는 계획이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