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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생활체전, 경산에서 ‘팡파르’
시·군 선수단 8천여명 참가....3일간 열전
기사입력 2009-10-16 오후 7:20:57

▲ 경산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개막식
경북도 생활체육인들의 화합 한마당 잔치 ‘제19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가 16일 경산에서 개막했다.

▲ 7330 운동 실천결의
이날 경산육상경기장 및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과 환영리셉션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병국 경산시장을 비롯한 시장·군수,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대학 교수 등 내빈이 대거 참석해 도민생활체전의 개막을 축하했다.

▲ 선수단 입장
오후 4시부터 진행된 개회식 식전행사에서는 김용임, 한혜진, 이혜리 등 인기 연예인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 식전 축하공연
오후 5시 30분에 열린 개막식은 선수단, 시민 등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식통고, 선수단 입장, 성화점화, 경산시장 환영사, 경북생활체육회장 대회사, 경북도지사 치사, 경북도의회 부의장 축사, 선수단 대표 ‘7330운동’ 실천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했다.

식후행사로는 인기가수 다비치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뒤 화려한 불꽃쇼가 밤하늘을 수놓으며 개회식 피날레를 장식했다.

▲ 안동시 선수단의 입장 퍼포먼스
김관용 도지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인구 저변을 확대하고 도민의 체력증진과 화합을 도모해 활기찬 ‘웅도 경북인’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병국 경산시장은 “도민 화합의 잔치인 생활체육대회를 삼성현의 고장 경산에서 개최하게 됨을 25만 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경산 갓바위를 비롯한 지역의 관광자원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환영리셉션
한편, 도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경북도 23개 시·군 선수단 8천여명이 참가해 경산육상경기장 외 18개 보조경기장에서 테니스, 족구, 정구, 배구, 축구, 농구, 풋살, 씨름, 줄다리기 등 18개 종목의 경기를 펼친다.

▲ 기념 떡 절단식
생활체육협의회 관계자는 “도민생활체육대회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군 대표자회의, 18개 종목 대표자 회의, 행정지원 대책회의, 도연합회 합동 주경기장 방문 등 철저한 준비를 했으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대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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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용 도지사(환영리셉션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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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식에 참석한 도내 시장 군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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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병국 경산시장 환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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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가수 김용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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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대 퍼포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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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선수단의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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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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