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최 시장, 지역의 목소리 청취하다!
13~22일까지 읍·면·동 연두순시 실시

기사입력 2010-01-13 오후 5:37:20

최병국 경산시장은 새해 지역현안을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13일부터 읍·면·동 연두순시에 나서고 있다.

 

▲ 하양읍사무소에서 2010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있는 최 시장

 

 

13일 오전 10시 시청 간부공무원들과 하양읍사무소에 도착한 최 시장은 이재영 하양읍장으로부터 2010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받고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과의 간담회를 열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경산생활체육공원과의 용도 중복과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경산시민운동장 조성에 대한 의견’, ‘경산제2노인복지관 건립’, ‘하양읍신청사 건립’, ‘하양공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원만한 해결’ 등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 와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지역 기관단체장과의 간담회

 

 

하양 일정을 마무리한 최 시장은 오후 2시 와촌면사무소를 방문해, 2010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간담회를 통해 새해 주요사업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와촌지역 주민들은 ‘청통·와촌IC~영천경마장 간 우회도로 개설’, ‘경제학원연구지구 추진 현황’, ‘상암 눈썰매장 조성지 산림훼손 복구’, ‘대동공단 확장’ 등 사안들을 건의했다.

 

▲ 하양 동서경로당을 방문한 최 시장

 

 

최 시장은 읍·면사무소 외에도 하양 동서·한사경로당, 와촌 덕천경로당, (주)현대산업개발(와촌 소재) 등을 방문해 지역 노인들과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 지역 중소기업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

 

 

최 시장은 “시는 2010년을 역동적인 경산 건설의 원년으로 삼고 보다 활기찬 시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연두순시를 통해 제시된 지역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두순시에 나서고 있는 최 시장은 14일 자인·진량, 15일 용성·남산 등 오는 22일까지 정해진 일정에 따라 읍·면·동 지역을 방문해 지역현안을 파악할 예정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