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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지역 주간 날씨]
화요일 비 온 뒤 막바지 꽃샘추위

기사입력 2010-03-22 오전 8:27:43

이번 주는 주 초반 비소식과 함께 기온이 떨어져 막바지 꽃샘추위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예보기간(22~28일)은 전국이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23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경산지역은 23일 새벽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예상 강우량은 5~20mm 정도로 예상된다.

 

특히, 산간지역에는 야간에 기온이 떨어지면서 비가 눈으로 바뀔 수도 있어교통안전과 시설물 관리 등에 유의해야 한다.

 

비가 내린 후 24일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 주말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등 꽃샘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추위는 다음주 초부터 차차 풀릴 전망이다.

 

기온분포는 아침최저기온이 -1도에서 6도, 낮 최고기온은 8~11도로 평년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산지역 주간 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22일

흐림

4

11

23일

흐리고 비

5

8

24일

구름 많음

5

11

25일

구름 많음

6

11

26일

구름 조금

2

9

27일

구름 조금

-1

11

28일

구름 많음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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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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