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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예산논쟁 예비후보 즉각 조사해야”
김성준, 최경환·이권우 후보 수사 촉구

기사입력 2012-03-13 오후 3:56:12

4·11 총선 경산·청도 무소속 김성준 예비후보가 최근 ‘경산시 예산’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최경환·이권우 후보에 대한 선관위의 수사의뢰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13일 성명서를 통해 “선관위는 최근 예산논쟁을 벌이고 있는 이권우·최경환 후보를 즉각 조사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해야 하고 양 후보는 긴급토론회를 통해 예산논쟁의 진실을 밝혀라.”고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 측은 “최근 새누리당 최경환 후보는 이권우 후보가 허위사실공표, 후보자 비방, 명예훼손을 한다며 선관위와 사법당국에 조치를 취해 줄 것으로 요구했고 이권우 후보도 오히려 최경환 후보가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며 맞고발로 대응하겠다고 하고 있다.”며,

 

“양 후보 모두 자신들의 주장이 옳다면 역설적으로 두 후보 모두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이고 이는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본 후보등록 전에 진실을 가려 상응하는 법적 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국민의 대변자인 국회의원이 갖추어야 할 최고의 덕목은 양심을 속이지 않는 것이다. 스스로 양심을 속이고 거짓을 말했거나 시·군민에게 씻을 수 없는 실수를 했다면 국회의원 후보직을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최근 최경환 예비후보가 “이권우 후보가 예산관련 허위사실 유포를 중단하지 않으면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직선거법 제250조 허위사실 공표죄와 제251조 후보자 비방으로 고발하겠다.”고 하자,

 

이 예비후보는 “오히려 엉터리 자료를 근거로 여론몰이를 하는 것 자체가 상대방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 후보자에 대한 비방이다. 최 후보가 선관위에 고발하면 맞고발로 대응하겠다.”고 대응하는 등 논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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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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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쓴다ㅎ아래~
    2012-03-16 삭제

    아래 주욱~ 읽어보니 한사람일세ㅎ 애쓴다~~

  • 나도좀
    2012-03-14 삭제

    ㅋㅋ 애쓴다..

  • 이때닷!
    2012-03-14 삭제

    단일화해놓고 이 무슨소리니 준아~~~ 이때다 싶나?

  • 웃기네
    2012-03-14 삭제

    김성준 자네가 정말 웃긴다. 코메디 소질있어. 방송국에 가봐라..

  • 뭐지
    2012-03-13 삭제

    웃자고 하는일에 죽자고 덤비네...ㅎㅎ

  • 애정결핍
    2012-03-13 삭제

    관심받구 싶었구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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