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뉴스
경산시-새누리당, 시정발전방안 모색
당정협의회 열어 국책사업 예산확보 방안 논의
기사입력 2013-02-28 오전 9:19:51
경산시와 새누리당 경산 당원협의회는 2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당정협의회를 열어 시정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최경환 국회의원, 시·도의원, 새누리당 경산당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현안 설명과 함께 토론을 통해 시정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경산시는 ‘삽살개 육종연구소 운영비 및 삼성현문화관 콘텐츠 개발 국비 지원’, ‘압량~경산IC 간 지방도 조기 확장’, ‘남천~하양 간 국도대체우회도로 신설’, ‘도시철도1호선 하양연장 국비지원사업 선정’, ‘경산4산업단지 조기 추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최영조 시장은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경산이 한 차원 더 발전 할 수 있도록 최경환 국회의원과 시·도의원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든든한 주춧돌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경환 국회의원은 경산시가 요청한 사안들에 대한 검토와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최 의원은 ‘SEC연구소 관련 조속한 국비확보 확약’, ‘지하철1호선 연장 및 국도대체도로 신설을 위한 경제자유구역의 조속한 개발’, ‘연구개발특구 추진을 위한 경산시와 대학 간 협조체제 구축’ 등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노력을 당부했다.
또, 최 의원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과 관련한 시의 요청에 대해 사업의 문제점을 들며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SEC연구소 주변개발 제한, 지하철1호선 하양연장, 지식산업지구 조성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국·도비 확보를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개열 시의회 의장은 “당과 정이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경산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