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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시민의 꿈과 행복 위해 마지막 열정을!”
박두환 시의원 ‘마’선거구 출마 선언

기사입력 2014-03-19 오후 5:53:25

 

 

 

박두환 현 시의원(71세, 새누리당)이 6.4지방선거 경산시의원 ‘마’선거구 재선 도전 의사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 지난 4년간 시의원 생활을 하면서 시민 여러분들이 저에게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 시민이 바라는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 저의 마지막 인생의 정열을 쏟고자 시의원에 출마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 “농협, 농촌지도자 등 농업에 대한 깊은 경륜과 시의원 4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농복합도시로서의 살기 좋은 경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산시 남산면 출신인 박 예비후보는 남산초·대구사범병설중·대구공고·한국사회사업대학 사회복지학과(중퇴)를 졸업했으며 자인농협 이사, 남산농협 감사, 경산시 농촌지도자 연합회장, 제6대 경산시의원 등을 역임했다.

 

박 예비후보가 출마한 ‘마’선거구(동부·중앙·자인·용성·남산)는 김종근·허순옥·박정애 현 시의원과 조주현 국제피플투피플 경산챕터 회장, 안주현 전 동부동 청년회장, 이철식 전 한국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장, 최선옥 신대부적부영아파트 관리소장, 한태락 전 시의원 등 총 9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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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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