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라’선거구 정병택·박재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통해 각자의 장점 부각, 포부 밝혀

기사입력 2014-04-11 오후 4:57:14

6.4지방선거 경산시의원 ‘라’선거구에 출마한 정병택 예비후보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출마 포부를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큰 귀 작은 입이 되어 시민을 위한 행정과 찾아가는 복지사업, 민생을 위한 경제 사업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지역의 참 일꾼이 되겠으며, 다시 한 번 발전하는 행복한 미래가 있는 명품 복지도시건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며 정직한 사람들이 잘 사는 도시건설’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산시지체장애인협회장, 제5대 경산시의원, 경산중·남성초 총동창회장, 경산시 족구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같은 ‘라’선거구에 출마한 박재원 예비후보(55세, 새누리당)도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도시와 농촌이 혼재하는 도농 복합지역인 북부동에서는 기초의원이 없었다. 24시간 주민을 위하고 주민을 대변할 수 있는 활동력과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기초의원 상을 정립하고 아름다운 선례를 남겨 풀뿌리 지방자치의 향기를 남기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경산1대학을 졸업했으며 새누리당 경산·청도당협 운영위원 협의회장, 제18대 대통령선거 행복지원본부단장, 백송건설(주)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편, 3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라’선거구에는 두 후보 외에 이천수 현 시의원(57세, 새누리당), 박형근 현 시의원(62세, 새누리당), 안문길 해병전우회 경산시지회장(52세, 새누리당), 하광태 전 시의원(55세, 새누리당), 최광용 통합진보당 경북도당 대변인(37세) 등 7명이 예비후보에 등록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