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새누리당 경산시의원 후보 기호 결정
‘1-가’ 최춘영·윤기현·이창대·이천수·허순옥

기사입력 2014-05-08 오전 9:42:36

경산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후보들의 기호가 모두 정해졌다.

 

새누리당 경산당원협의회는 7일 오후 당협 사무실에서 추첨과 협의를 통해 6.4지방선거 기초의원 새누리당 공천후보자들의 기호를 정했다.

 

이에 따르면 ‘가’선거구(서부1·남부·남천)는 최춘영 후보가(61세, 전 경산시청 과장) ‘1-가’,  성기팔 후보가(48세, 전 경산시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장)  ‘1-나’, 최덕수 후보가(62세, 현 시의원) ‘1-다’로 결정됐다.

 

‘나’선거구(진량)는 윤기현 후보가(43세, 전 진량읍 청년회장) ‘1-가’, 이기동후보가(56세, 경산시새마을회장) ‘1-나’로 정해졌고 ‘다’선거구(하양·와촌)는 이창대 후보가(63세, 전 와촌농협조합장) ‘1-가’, 윤중호 후보가(54세, 전 경산시의원) ‘1-나’에 배정됐다.

 

‘라’선거구(서부2·북부·압량·중방)는 이천수 후보가(57세, 현 경산시의원) ‘1-가’, 정병택 후보가(56세, 전 경산시의원) ‘1-나’, 박재원 후보가(55세, 백송건설 대표이사) ‘1-다’로 결정됐다.

 

‘마’선거구(동부·중앙·자인·용성·남산)는 허순옥 후보가(여, 47세, 현 경산시의원) ‘1-가’, 안주현 후보(46세, 전 동부동 청년회장) ‘1-나’, 김종근 후보(68세, 현 경산시의원)가 ‘1-다’로 정해졌다.

 

새누리당 경산당협은 “이번 기호 배정은 추첨경쟁을 원칙으로 하되 일부 선거구의 경우 출신 지역의 유권자가 적거나 경쟁력이 약한 후보들을 ‘1-가’에 우선 배정했다.”고 설명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