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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새누리당, 경북 광역·기초 비례대표 내정
허개열 의장 탈락, 임승환 부총장 6번 배정

기사입력 2014-05-10 오전 10:11:41

6.4지방선거 경북도의원 및 시의원 새누리당 비례대표가 내정됐다.

 

새누리당 경북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환)는 9일 오후 도당회의실에서 14차 회의를 열고 경북광역의원 및 기초의원 비례후보를 결정했다.

 

이에 따르면 경북도의원 비례대표는 김정숙 경북도당 장애인위원장(여)이 1번, 박용선 경북도당 대변인이 2번, 김인중 경북도당 운영부위원장(여)이 3번, 조주홍 경북도당 홍보위원장이 4번, 정경민 경북도당 차세대여성위원장(여)이 5번, 임승환 한국복지사이버대학 부총장이 6번에 내정됐다.

 

경산시의원 비례대표의 경우, 박미옥 경산시교육공동체시민연합회 회장(53세)이 1번, 이철식 전 (사)한국농업경영인경산시연합회 회장(48세)이 2번에 내정됐다.

 

한편, 경북도의원 비례대표는 심사를 통해 1번부터 6번까지 6명이 배정됐지만 선거법상 비례대표 3분의 2 이상을 특정 정당이 차지할 수 없어 4명이 도의원 배지를 달 것으로 보인다.

 

시의원의 경우, 선거 결과에 따라 경우의 수를 따져 봐야 하나 야권에서 25% 이상을 얻은 당이 있을 경우, 새누리당은 비례대표 1석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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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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