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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광역1선거구 서원열 후보 캠프 개소
“경산 성장동력 찾아내 행복도시 만들겠다!”

기사입력 2014-05-20 오후 5:12:57

6.4지방선거 도의원 제1선거구(서부1·남부동·남천면)에 출마한 무소속 서원열 후보(60세)가 20일 오후 캠프를 개소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서 후보의 개소식에는 황상조 무소속 경산시장 후보, 광역·기초선거 무소속 후보,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서 후보는 “앞으로 지방정부도 중앙정부의 권력에 예속될 것이 아니라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어 작은 살림살이라도 효율적·창의적으로 이끌고 나가야 한다.”며,

 

“경산이 갖고 있는 잠재 성장동력을 찾아내고 실행해 경쟁력이 높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 머무르고 싶은 도시, 행복도시 경산을 만들어 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 후보는 경산중앙초·경산중·대구농림고·대구한의대를 졸업했으며 경산역사현대화추진운동본부장,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대구경북지회장, 경산시소기업소상공인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도의원 경산시 제1선거구는 새누리당 윤성규 후보, 통합진보당 박상오 후보 등이 출마해 서 후보와 3파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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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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