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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영 위원장 ‘공천전횡설’ 반박
“오세혁 의원, 본인 스스로 기회 잃어버린 것”
기사입력 2018-05-14 오후 3:48:17

▲이덕영 자유한국당 경산당협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공천과 관련한 논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덕영 자유한국당 경산당협위원장이 14일 오전 11시 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오세혁 도의원이 제기한 ‘공천전횡설’에 대해 반박했다.
앞서 오세혁 도의원은 지난 9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에서 “경북도당의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인 1위를 하고도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경선에서 배제당했다. 신임 당협위원장은 당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전과자와 허위학력 후보를 공천하는 등 원칙 없는 공천전횡을 벌이고 있다.”고 이 위원장을 비난한 바 있다. (관련기사 : http://www.ksinews.co.kr/content.html?md=0009&seq=27079)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오 의원은 윤리위원회의 ‘경고’ 처분에 따라 경북도당 공심위에서 경선이 배제되자 곧바로 탈당계를 제출했다. 다음날 중앙당에서 오 의원을 포함해 경선하라는 권고사항이 내려졌지만 이미 탈당계를 제출한 본인의 성급한 행동으로 스스로 기회를 잃어버렸다.”고 주장했다.
신임 당협위원장이 최경환 지우기에 혈안이 되어있다는 비난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최경환 의원을 잘 모시겠다고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얘기했고 후임자로서 최경환 의원의 면회를 가겠다고 수차례 요청했지만 아직까지 면회일정도 잡아주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허위학력 후보와 전과자를 공천했다는 지적에 대해 이 위원장은 “살다보면 누구나 과실이 있을 수 있다. 허위학력 건은 크게 문제될 것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전과가 있다 하더라도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일을 잘 할 수 있는 자격이 되면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이 위원장은 오 의원 측이 당원명부를 사전에 빼돌려 경선을 준비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발 등 조치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 계속 논란을 야기시키면 가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위원장은 이번 공천과정에서 자신이 생각했던 만큼 결과가 나왔냐는 언론의 질문에 “당협위원장과 국회의원이 틀린 위치라는 걸 실감했다. 정의롭고 공정한 공천을 하려했으나 한정된 자원 가운데 적합한 인물을 찾기가 어려웠다.”고 소회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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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쪽팔린다 그냥 사퇴해라 이번공천은 아무것도 했는거없짠아 한국당 쪽팔린다 말많고 갑질하고 다음국회의원 나온다고 고향풍기가서하시오.
특히, 이 위원장은 오 의원 측이 당원명부를 사전에 빼돌려 경선을 준비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발 등 조치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 계속 논란을 야기시키면 가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선거나올 사람들의 기본이 명부다. 준비도 안되고 자격없는것들이 괜히 남탓하고 꼬투리 잡는다.
이 위원장은 “오 의원은 윤리위원회의 ‘경고’ 처분에 따라 경북도당 공심위에서 경선이 배제되자 곧바로 탈당계를 제출했다. 다음날 중앙당에서 오 의원을 포함해 경선하라는 권고사항이 내려졌지만 이미 탈당계를 제출한 본인의 성급한 행동으로 스스로 기회를 잃어버렸다.”고 주장했다.미친놈 경선배제 당하고 탈당계 제출했는데? 말도 안되게 순서 바꾸네ㅋㅋㅋㅋ
최경환 의원을 잘 모시겠다는 양반이 그따구의 말과 행동을 하나. 지럴하고 자빠졌네ㅋㅋㅋㅋ
자한당당협위원장선임도 문제, 이번지방선거 후보도 최악의후보들 사기,폭행,도박,음주,식품위생법으로 전과자외 당협위원장이 지역정서는 생각도없이 개인적으로 사천하고 그야말로 이번에 자한당 후보 최악입니다 의정활동 18년,70대 공천은 이해할수가 없다.
당협위원장 되자마자 갑질하고 공천약속 이사람,저사람께 다하고 생생내고 장난치시나 차기국회의원은 고향영주가서하시고 경산에서 정치판 흔들면안되지요.
경산에뿌리가없고경산에대해서제대로모르니사람이없을수밖에.당신보다당협위원장잘할사람100명은넘을거다ㅋㅋ
둘러대는것을보니궁지에많이몰렸네전과없는시의원감도많다,못찾았을뿐~
참나 자기들이 지지하는 사람이 안되니깐 별 꼬투리를 다잡을라하네요. 저도자한당의 한사람으로써 부끄럽네요. 자한당 정신들 좀 차리세요.
이번선거는 똘기있는 후보가대거출전하네요 개혁은 말잔치 신인발굴은없고 줄서기로,전과자 (도박,음주,사기) 공천하는모양이네 정얄로 ㅈㅎㄷ 끝났다
허위학력자가 왜 아무런 문제가 될께 없다는것인가? 온갖 거짓말들로 시민을 우롱한 처사가 과연 시의원이라는 후보가 될수 있다는 말인가? 그것도 공천을 줘가면서 까지..
이래서 얼라들한테 칼자루는 위험한거고. 완장 찼다꼬 함부로 몽둥이 휘두르는거 아이구마. 잘나간다 싶을때가 조심할때고. 존경은 힘으로 얻는게 아이고 능력으로 얻는기고. 신출내기 얼라보다는 경험자가 낫다는기요.
하는 짓꺼리들 보이 경산 발전 물건너갔다 시민들아 정신차리고 보소 이번 선거는 시민들의 수준을 알 수 있는 선거가 될깁니더
발등에 불떨어진거다. 정치 기반도 없는 양반이 오세혁 쳐내려다가 만만치가 않거든. 오죽 급하고 당황했으면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이 무소속 후보때문에 기자실서 기자회견까지 할까? 청단 홍단도 모르면서 공천권쥐고 흔들다보니 패가 엉망이 된거다. 유능한 사람 다 쳐내고 오합지졸만 남아있으이 일이 제대로 되겠나? 경산 망친죄 부끄러운줄 알면 경산 떠나라.
병원에 박혀서 진료만 보던 사람이 정치를 하겠다고 했을때부터 이건 아니다 싶었다. 칼자루만 쥐면 위원장이니 다들 알아서 길거라 생각했겠지? 몇년이나 십수년씩 경산에서 정치하던 사람들을 병원 직원부리듯 시키면 시키는대로 따라 줄줄 알았겠지? 당신이 경산에 한게 뭐가 있다고 위원장을 맡았으며. 그런 당신을 위원장으로 따르리까? 현수막 이름만 올린다고 부족한 당신의 리더십이 갑자기 생긴답디까? 당신도 이번 선거 끝나면 팽이요. 누가 당신을 따르리까?
겉으로는 시민들을 위한 공천, 시민에 의한 공천이라고 하지만 내면을 보면 당협위원장에게 줄을(머니)서면 전과자나 허위학력이 의심이 되는 후보도 공천했다 화려한 포장 안에 불량품 같은 형태다.
당협위원장은 말로만하는공천은 꽝거짓말 졸속공천, 의정활동시 문제많은사람도공천 도의원공천도 꽝공천 평생하는사람등
시민들의 여론무시, 친박들의 안일한공천으로 새상은 급변하는데 한국당은 변화없이 이대로가면 시민들에게 외면당한다 일부 당협위원장공천은 불량공천(거짓말후보,전과후보,지역에서평판나쁜후보등)으로 한심한공천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전과4범인 시의원 공천신청자를 적격심사에서 탈락시켰답니다. 한국당은 적격심사절차가 없나요?
물론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 전과 4범도 그렇다. 하지만 그 전과가 뭐냐에 따라서 관용도 달라진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의 공천방침 가운데 하나가 도덕성이었다. 선거가 바뀌었다고, 당 간판이 바뀌었다고, 한국당은 이번 공천에서 이 도덕성 문제를 내팽개쳤다. 시민들이 분노하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