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3-18 오후 6:26:00

서부초 다목적강당, 하주초 교사동 증축
조현일 도의원, 경산교육 관련 90억원 투자 확보

기사입력 2019-03-14 오후 3:05:45





90억원 규모의 경산지역 교육 관련 투자계획이 포함된 경상북도교육청 2019년도 제1회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도의회 교육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본 계획안에는 경산서부초 다목적강당 설립, 하주초등학교 교실 증축 등 경산지역 교육투자계획이 포함됐다.

 

경산서부초 다목적강당 설립 건은 다목적 강당이 없어 실내체육활동 및 각종 학교 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부초에 총 29억원을 들여 다목적강당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최근 극심한 미세먼지나 기상악화로 인해 제한된 체육활동을 지원해 학생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지역주민들에게도 시설을 개방해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주초 교실 증축은 하양택지개발지구 내 주택 4,999세대가 계획됨에 따라 늘어나는 학생의 수용을 위해 61억원을 투입, 하주초등학교 교사동에 교실 12동을 증축하는 사업으로 학급 과밀화 현상을 예방하고 교육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경산지역 교육예산이 대거 포함된 데는 지역 출신 조현일 도의원의 역할이 컸다는 평가이다.

 

이와 관련해 조현일 도의원은 이번 관리계획안 통과로 경산의 교육여건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로 더욱 나아질 것이며, 앞으로도 경산이 교육의 중심도시로 커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