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하양·압량·와촌의 변화를 이끌어내겠다!”
이상열 국민의힘 예비후보, 출마의 변 밝혀

기사입력 2026-05-12 오전 9:19:09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일하는 시의원이 되어 하양·압량·와촌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습니다!”

 

6·3지방선거 경산시의원 선거구(하양·압량·와촌)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상열 후보가 밝힌 각오다.

 

이 후보는 선거구 개편과 획정 지연 속에서도 국민의힘 후보 가운데 가장 먼저 선거전에 뛰어든 정치 신인이다. 최근 국민의힘 공천(기호 가)을 확정한 후 주민들과의 접촉을 넓혀 가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 경산시 '다'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상열 후보(기호 가) 

 

 

그는 하양에서 태어나 태권도장을 28년간 운영하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왔고,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출마 지역구의 이슈와 대안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후보는 청년들은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기 어렵고, 생활 여건이 부족하다 보니 다른 지역으로 떠나고, 소상공인들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으며 지역 경제가 점점 활력을 잃고 있다.”고 지적하고,

 

지역 경제가 살아야 사람이 모이고, 사람이 모여야 다시 지역이 활력을 찾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자리, 상권, 교육, 돌봄, 생활 여건을 함께 개선해 나가는 방향이 필요하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를 위해 그는 지역 상권 활성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어르신 복지 체계 강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지원 청소년과 청년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지역 등 5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저는 이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주민 여러분과 함께 살아온 사람.”이라며,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하양이 고향인 이상열 후보는 하주초·무학중·진량고·영남대를 졸업했으며 국민의힘 경산시당원협의회 운영위원, 경산시태권도협회 수석부회장, 경북태권도협회 승품·단심사위원, 하주초등학교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4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 불꽃
    2026-05-15 삭제

    시대를 역행하는 싸구려 구태정치경산시민들의 선택이 더 중요한 시점

  • 경산인
    2026-05-12 삭제

    정치 신인이 오히려 깨끗한 정치 하리라기대됩니다

  • 경산시민
    2026-05-12 삭제

    이분이 평소 경산시를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한다리걸치면 아는 경산바닥.. 도저히 모르겠다. 그리고 국민의힘 가 공천 받늘만큼 역량이대단하다고는 못느끼는데.. 기준이뭐죠?

  • 이방원
    2026-05-12 삭제

    누군지 모르겠다. 여러 단체와 단체장을 수없이 했고 봉사활동과 회의도 했지만 누군지 모르겠다. 여야를 다 봐도 수준이 안되는 사람들이 나온다. 참 이래도 되는지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