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1-12 오후 5:20:00

자유한국당 경산당협, 당원교육 성료
당원 300여명 대상 김장겸 전 MBC 사장 및 선관위 특강

기사입력 2019-07-01 오전 7:58:11

▲ 29일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자유한국당 경산시당원협의회의 당원교육이 진행됐다.



자유한국당 경산시당원협의회(위원장 윤두현)29일 오후 2시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당원교육을 진행했다.

 

선거법과 현 정부의 언론대책을 주제로 열린 이날 교육은 조현일 도의원을 비롯한 자유한국당 소속 시·도의원과 당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황교안 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의 영상 인사말에 이어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의 공직선거법 교육, 김장겸 전 MBC 사장의 문재인 정부의 언론은 어떠한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을 주관한 윤두현 당협위원장은 경제, 특히 경산의 지역경제가 어려운 등 나라살림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지만 현 정권은 국정운영을 제대로 하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선거법을 고치고 공수처법과 같은 악법을 만들어 정권연장을 노리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 자유우파 애국세력과 경산이 하나가 되어 현 정권의 좌파독선, 좌파독재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교안 당 대표는 영상을 통해 윤두현 경산시 당협위원장은 기울어진 언론환경을 바로잡아 한국당이 내년 총선과 2022년 대선에서 정권을 되찾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인재.”라며, “윤 위원장을 중심으로 굳게 뭉쳐서 자유한국당과 대한민국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