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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이천수 전 의장, 한국당 교육분과 부위원장 임명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 주는 정치활동 펼칠 것”

기사입력 2019-08-26 오후 4:16:15





이천수 전 경산시의회 의장(62, 사진)이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교육분과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이천수 부위원장은 지난 20일 자유한국당 중앙당에서 황교안 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이 부위원장은 경산시는 10개 대학에 12만여명이 대학생이 재학해 있는 교육도시이며, 부설연구소만 170여개소가 위치하고 있는 연구도시이자 첨단산업도시.”라며, “경산시의 우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교육의 질 글로벌화에 헌신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산 압량 출신인 이 의원은 현흥초·경산중·경산고·영남대·영남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구한의대 객원교수, 영남대 경산시 총동창회장, 6~7대 경산시의회 의원, 7대 전반기 의장 등을 역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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