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1-19 오후 3:49:00

‘2대 악법 철폐, 3대 국정농단 심판’
자유한국당 경산당협, 경산네거리에서 대시민 홍보전

기사입력 2019-12-27 오후 1:44:35

27일 자유한국당이 전국 253개 당원협의회를 중심으로 대국민 홍보전에 나선 가운데 경산에서도 관련 집회가 열렸다.

 

▲ 자유한국당 경산당협이 27일 경산네거리 홈플러스 앞 광장에서 현 정권과 국회를 비판하는 장외집회를 열었다.
 

 

자유한국당 경산시당협위원회(위원장 윤두현)27일 오전 11시 경산네거리 홈플러스 광장에서 ‘2대 악법(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연동형 비례대표제)’‘3대 국정농단(울산시장 선거개입, 유재수 감찰무마, 우리들병원 불법대출)’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윤두현 위원장과 오세혁·조현일·박채아 도의원, 강수명 의장을 비롯한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 전원, 당원 등 50여명이 함께 했다.

 

이들은 ‘2대 국정농단, 3대 독재악법 국민심판이라 적힌 피켓을 들고 정권교체’, ‘총선 승리등 구호를 외치며 시민들에게 한국당의 주장을 알렸다.

 

, 홈플러스 광장에 설치된 홍보 천막부스에서는 현 정권을 규탄하는 영상물 상영과 함께 독재법안 국민심판대, 홍보 전단지 배포 등 대시민 홍보활동도 펼쳐졌다.

 

윤두현 당협위원장은 여권이 처리하려는 양대악법은 권력형비리 수사를 불가능하게 하고 투표에서 드러난 민심을 왜곡시킬 우려가 높아 결사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