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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1-21 오후 9:27:00

“당직경력 35년, 책임당원 15년”
임승환 한국복지사이버대 부총장 제21대 총선 출사표

기사입력 2019-12-31 오전 9:09:31





당직경력 35, 책임당원 15, 행복·복지 경산 만들겠습니다

 

임승환 한국복지사이버대학 부총장(59세, 사진)이 지난 17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선거에 뛰어 들었다.

 

임승환 예비후보는 “39년전 경산중앙초등학교입구에서 웅변(스피치)학원을 통해 귀여운 자녀들을 저에게 보내주신 학부형님들의 귀한 사랑과 정성으로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섰습니다.”라며,

 

“35년 대학강단의 경험, 35년 정당활동을 바탕으로 행복·복지경산 건설과 올바른 교육문화도시를 만드는데 지역민의 정확한 여론을 수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도시, 우리지역 경산을 만드는데 저의 열정을 다 바치고자 합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대구한의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나라당 경북도당 홍보위원장, 자유한국당 중앙연수원 교수 등을 역임하고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홍보위원, 자유한국당 국가정상화특별위원회 자문위원, 국회입법정책 선임연구위원, 국회부의장 교육특보로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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