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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제가 박미옥입니다!”
무소속 박미옥 후보, 본격 세 결집에 나섰다!
기사입력 2026-05-21 오전 9:04:09

▲ 21일 압량읍 소재 선거사무소 일원에서 열린 무소속 박미옥 후보의 출정식 모습
경산시의회 최초 ‘여성 4선’에 도전하는 무소속 박미옥 후보가 출정식과 함께 본격 세 결집에 나섰다.
21일 오전 7시, 압량읍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출정식에는 박 후보와 캠프 관계자, 새롭게 호흡할 선거운동원 등이 참여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특히, 박 후보의 출정식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이른 아침부터 현장을 찾은 지지자들과 주민들은 함께 율동을 하고 구호를 외치며 선거운동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박 후보는 “앞으로 13일간 호흡을 맞출 우리 식구(운동원)들, 비가 오는 굳은 날씨에도 현장을 찾아 응원해 주신 주민들의 마음을 결코 잊지 않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일로서 검증된 3선, 이제는 책임지고 해결하는 4선이 되어 압량은 물론 하양과 와촌의 자긍심을 높이고 주민들의 삶을 바꾸어 나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이날 출정식을 시작으로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자신의 정치기반인 압량의 지지세를 굳건히 다지고 새로운 지역구인 하양읍과 와촌면 주민과의 접촉을 늘려가며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박 후보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늘 지역민의 곁에 서서 지역민의 편이 되겠다.”며,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시민의 소리를 가슴으로 듣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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