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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7 오후 10:25:00

전상헌, 21대 총선 출마선언
나라일꾼에서 경산일꾼으로!

기사입력 2020-01-14 오후 2:16:26

“3당 소속 국회의원이 되겠다!”

경산을 경북·대구의 경제심장으로 만들겠다!”

경북에도 열심히 일 잘하는, 경산의 발전을 생각하는 좋은 민주당 국회의원이 있다는 얘기를 듣도록 하겠다!”


 

전상헌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전상헌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이 21대 국회의원 총선 경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전 예비후보는 13일 민주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14일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경산을 경북의 경제심장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먼저, 경산발전을 위한 최경환 의원님과 최영조 시장님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경산발전의 경륜과 지혜를 공유할 초당적 상설협의 기구를 만들어, 배우고 이어가고 함께 노력해 거침없이 경산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경산발전은 학교와 기업을 양대 축으로 수성구를 능가하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지역대학의 특성화와 기능 조정을 통한 신기술·신산업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발전을 견인하도록 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정당의 편이 아닌, 식당(서민경제), 서당(교육), 경로당(노인복지)을 위해 일하는 3당 국회의원이 되어 경산시민의 편에 설 것 이라며 경산을 표밭이 아니라, 일터로 생각하고 땀 흘려 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회의원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증명하는 자리로, 경산의 골목골목을 땀으로 적시는 경산일꾼이 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의 당락여부를 떠나 2021년 예산확보, 대구도시철도 1,2,3호선 경산 순환연결 국가철도망 계획반영 등 경산발전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주요공약으로 <경산, 경북대구의 경제심장으로 1+3 프로젝트>를 내놓았다. 대구도시철도 1,2,3호선 연결해 경북·대구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경산 기업유치 및 일자리를 만들어 젊은이들이 떠나지 않는 경산 수성구를 넘어서는 교육환경 조성으로 교육 고민 없는 경산 경로당 국회의원이 되어 효도하는 국회의원을 주요 공약으로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대륜고, 영남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연세대 행정대학원 석사를 마쳤으며, 이광재 국회의원 보좌관, 박남춘 국회의원(현 인천시장) 보좌관과 국회 기획재정위·법제사법위 보좌관을 거쳐, 민간 싱크탱크 연구소 여시재(與時齋) 경영지원실장을 지내고, 최근까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을 역임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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