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2-29 오후 6:03:00

“경산 발전 이어갈 젊은 일꾼이 필요하다!”
조지연 한국당 부대변인, 예비후보 등록하고 본격 선거행보

기사입력 2020-01-16 오후 5:00:45

▲ 조지연 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산시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조지연 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34)이 총선 예비후로 등록을 마쳤다.

 

조 부대변인은 캠프 관계자들과 함께 16일 오후 3시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경산시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으로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조 예비후보는 앞에서는 정의와 공정을 외친 세력들이 뒤에서는 온갖 반칙과 특권을 행사하며 국민들에게 분노와 박탈감을 주고 있다. 미래세대를 짓밟는 무책임한 정치와 결별할 때.”라며 자신을 새정치의 적임자라고 밝혔다.

 

, “경산은 2년간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더욱 바쁘게 일해야 하는 지역으로 실력과 행동으로 증명할 수 있는 젊은 일꾼이 필요하다.”라며, “국회의원에 당선돼 무한한 성장 잠재력의 도시 경산의 발전을 중단 없이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선거 공약으로 더 큰 경산을 만들겠다는 목표와 최첨단·신산업 선도도시 경산 맞춤형 복지, 문화융성으로 따뜻한 경산 젊은 청년들이 머무는 대학도시 경산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경산 ·축산 소득강화로 농촌이 살맛나는 경산 등 경산 발전 5대 비전을 제시했다.

 

경산 하양이 고향인 조 부대변인은 하양초·하양여중·하양여고·영남대를 졸업했으며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의장, 청와대 대변인실 뉴미디어정책비서관실 행정요원 등을 거쳐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16일 현재까지 경산시선거구에는 13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더불어민주당 변명규·전상헌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류인학·안국중·이권우·이천수·임승환·이덕영·윤두현·조지연 예비후보, 정의당 유병제 예비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미소·백남원 예비후보 등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