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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이틀간 지방선거 후보 등록
본선 레이스 개시...선거운동 21일부터 시작
기사입력 2026-05-14 오전 8:38:40

▲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 전경
6·3 지방선거가 14일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에 돌입한다.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한다.
후보자로 등록하려면 만 18세 이상이며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60일 이상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 안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등록 시 재산과 병역, 전과, 학력, 세금 납부에 관한 서류와 정당 후보자 추천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경산에서는 이번 선거에서 시장 1명, 도의원 5명, 시의원 16명 등 22명의 일꾼을 뽑는다.
본격적인 선거 운동은 21일 시작해 선거일 하루 전인 6월 2일까지 진행된다.
사전 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로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에 설치된 투표소 어디서든 투표할 수 있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실물 신분증 또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캡처본 불가) 등을 지참해야 한다. 본 투표는 6월 3일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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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경산시민 여러분 당보지말고 선거운동 제일 열심히 하는사람 뽑아주면 됩니다. 선거운동 한번도 안하고 눈동장도 안찍고 걍 공천받아서 당선되는 시대는 지나갔다고 봅니다. 다들 선거운동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그리고 공약도 추가적으로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업체에서 굳이.왜? 현수막을 걸었다. 뗏다. 한다고. 할수있다고. 생각하는지요?.업체는. 요청. 들어 온 위치에 현수막 걸면. 끝 임. 누가보아도. 논란이 되어서. 공원으로 옮긴걸것임.그렇다면. 업체에서는. 매일 . 수시로. 경산시 전체. 국민의힘. 현수막 위치를. 바꾸나보군요. 당분간은. 또 공원방면에서. 어디로 옮겼는지. 보겠습니다.
옥산동주민님.글. 저도 보았음.출근길. 민주당 후보. 사무소 문앞. 위로. 국민의힘 현수막. 있음.저거는 아니다. 싶엇음.퇴근길. 다시보니 반대편. 공원쪽으로 옮김. 서로 다행입니다. 하지만 시민들은 상황 자체를. 불편해합니다.국민의힘. 현수막 위치 지시한 사람. 고의적인게. 분명해보입니다.
선거운동 정정당당하게 하세요^^옥산동 굴다리 앞 민주당 후보 사무실 앞에 떡하니 국힘 현수막을 걸어놓는게 상식적으로 맞습니까? 대부분 평소에는 더 위쪽 농협 네거리에 국힘 현수막 잘 걸더니 참~~~ 뜬금없이 그 위치에~국힘 수준 알만하네요.동네 주민들은 다 압니다~여태 한번도 안걸던 위치라는거^^실제로 가서 보면 가관입니다~모두들 꼭 보세요!!꼭 기사화 되서 공론화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