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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4 오전 10:04:00

박석순 예비후보, 3대 핵심공약 발표
경부선 방지터널·도축장 및 하수처리장 지하화·문천지 개발

기사입력 2020-02-12 오후 2:53:05

▲ 박석순 예비후보



21대 총선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박석순 예비후보(62)가 자신의 핵심공약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1월 출마기자회견에서 발표한 10가지 공약 가운데 핵심이 되는 3대 공약과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제시한 3대 공약은 방지 터널로 경부선 철도 소음 근원적 차단 도축장·하수처리장 지하화, 지상에 스포츠 공원 조성 금호강 문천지 정비, 수상 스포츠 휴양지로 개발 등.

 

박 예비후보는 경부선 방지터널과 관련해 헌법의 환경권으로 인해 비록 철도가 먼저 생긴 후에 주택이 들어왔다고 해도 정부가 예산을 배정해야 한다.”라며, “경산에서 시작되는 이 사업은 앞으로 전국적인 국가 SOC 사업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도축장·하수처리장 지하화 공약은 경기도 안산시 등 일부 지자체에서 이미 사업이 시행되고 있는 사례를 들며 정부 예산 없이 민자사업(지상 6만평 개발, 하수도원인자분담금)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금호강 문천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그는 본 사업은 국가 환경부 예산을 마중물로 착수해 정비를 통해 얻어지는 개발 이익으로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다.”라며, “문천지 수상 스포츠 휴양지는 2호선 지하철을 압량과 대구대까지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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