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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7 오후 4:41:00

“더 큰 경산 완성하는 일꾼 되겠다”
윤두현 예비후보 당내 경선 앞두고 각오 밝혀

기사입력 2020-03-16 오전 10:18:51





16일 윤두현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앞두고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무능한 현 정권을 심판하고, 더 큰 경산 발전을 완성하는 능력 있는 성실한 일꾼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먼저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경선이 진행되어 경산시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스런 마음.”이라며,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대한민국과 경산 발전의 미래가 걸린 매우 중요한 선거로 침체된 경산의 경제를 다시 일으키고, 숙원 사업들을 하루빨리 마무리해 경산의 더 큰 미래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난 15일 경산을 포함한 대구·경북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 피해를 정확히 파악하고 보상 규모를 제대로 산정해 고통 받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경산 시민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했다.

 

, “지하철 1·2·3호선 조기 개통, 지식산업지구 2단지, 연구개발특구 등 지지부진한 기존의 대형 국책 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해 지역발전의 동력을 회복해야 한다.”, “청와대 홍보수석, 언론사 보도국장 등 그동안 쌓아온 국정경험과 일솜씨로 거침없는 경산 발전의 소임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박석순·김성준·정재학·류인학 후보님들, 그리고 미래통합당 시·도의원님 등 경산의 발전을 위해,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바로잡기 위해 저를 지지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경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경산은 한 때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이었으나 정권교체 이후 정치, 경제적 위상이 많이 위축되었다. 경산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정권 교체를 반드시 이루어 내고, 더 큰 경산 발전의 꿈을 완성하여 행복한 경산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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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인
    2020-03-17 삭제

    통합당 시,도의원들이 윤두현 지지선언을 했다는 보도를 봤는데 한숨이나오네요 코로나19 감염이많은 경산지역이 힘든시기에 시정은 뒷전이고 줄서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니 씁쓸한 느낌이드네요 경산 발전을위해서 공정한 경선이 이루어질려면 이런 편가르기씩 구태는 사라져야 합니다 누가되던 국민경선인데 시민들의 판단에 맡기시고 재난을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시는 시,도의원들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 공천을 생각하지마시고 맡은바 책무를 다하세요.

  • 경산시민1
    2020-03-17 삭제

    그중에서 이권우가 제일 나아보여요

  • 경산시민
    2020-03-16 삭제

    당신이 말하는 무능한 정부는 어떤 정부를 말하는지요? 박근혜 정부 청와대 홍보수석 당신 입에서 나올 말은 아닌 듯 합니다. 솔직히 경산에 출마한 후보들 중에 인물이 하나도 없다는게 개탄스럽네요. 지역을 위해 봉사할 생각은 없고 오로지 자리욕심에 눈 먼 인간들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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