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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7 오후 4:41:00

윤두현 전 청와대 수석, 경선 승리
여론조사에서 61.9% 얻어 조지연 제치고 최종후보로 결정

기사입력 2020-03-19 오후 3:01:29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사진)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시선거구 미래통합당 후보로 결정됐다.

 

19일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산시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승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7~18일 양일간 100% 국민 여론조사 방식(표본 1,000)으로 진행된 이번 경선에서 윤 전 수석은 61.9점을 얻어 58.1(가산점 20점 포함)을 얻은 조 부대변인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본선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윤두현 후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진행된 경선이어서 경산시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한 마음이다. 어려운 시기에 치러진 경선임에도 시간을 내어 함께 해주신 각별한 성원과 배려를 잊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총선에서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 2년 후 정권교체에 앞장서겠다. 최경환 의원이 못 다 이룬 지역 내 숙원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경산 발전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공천경쟁 기간 동안 아름다운 경쟁을 했던 모든 후보님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리며 미래통합당을 사랑해주시는 경산시민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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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20-03-27 삭제

    어짜피...이권우가 1등 일껄요...이사람은 도대체 누군데?

  • ㅉㅉ
    2020-03-23 삭제

    현직 시도의원들이 대놓고 라인타고 밀어주던데 경선에서 지면 이상한거지뽑히면 ㄹㅇ 구태정치 재시작일듯

  • 백윤권
    2020-03-19 삭제

    축하합니다 진정한 승부는 지금부터 열심히해서 많은득표를 얻어야겠죠?

  • 백윤권
    2020-03-19 삭제

    축하합니다 진정한 승부는 지금부터 열심히해서 많은득표를 얻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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