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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7 오후 4:41:00

오늘부터 4·15총선 후보자 등록
27일 오후 6시까지...공식 선거운동 4월 2일부터

기사입력 2020-03-26 오전 8:21:19

▲ 26일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 2층 강당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시 선거구 후보자 등록이 진행되고 있다.



오늘부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다.

 

후보자 등록은 26~27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과시간에 이뤄진다. 경산시 선거구는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 등록이 진행된다.

 

후보자들은 등록을 마치더라도 공식선거운동은 42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14일까지 13일 동안 할 수 있다.

 

다만, 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기간 개시일 전날까지 예비후보자를 겸하는 것으로 간주,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선거운동은 허용된다.

 

, 후보들은 선거 개시일인 42일 전까지 홍보물 발송(30), 선거벽보 제출(내달 1)을 마쳐야 한다.

 

투표에 참여할 선거인명부 작성은 24일부터 시작해 43일 최종 인원을 확정한다. 경산시 선거구의 선거인 수는 224,444명으로 잠정 집계된다.

 

24일부터 28일까지는 부재자 투표 방식인 거소·선상투표 신고, 거소·선상투표 신고인명부 작성이 이뤄진다.

 

유권자 투표는 41일부터 6일까지 재외투표를 시작으로 차례대로 진행된다. 이번 총선은 선거연령을 낮춘 공직선거법에 따라 만18세 이상이면 투표할 수 있다.

 

47일부터 10일까지는 선상투표를 진행하고, 4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 총선 당일인 내달 15일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한편, 경산시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전상헌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미래통합당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 무소속 이권우 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민중당 남수정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북지부 사무처장, 국가혁명배당금당 전 국제로타리 3700지구 경산 퀸즈로타리클럽 회장 등이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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